빅뱅의 ‘리더’ 지드래곤 드디어 이번 주에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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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곧 민간인이 되어 돌아온다는 소식이 들렸다.

앞서 지드래곤은 2018년 2월 27일 강원도 소재의 3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했다고 알려졌다.

그의 전역일은 당초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군 복무 단축 시행으로 한 달 빠른 10월 26일에 군 복무를 마치게 됐다고 전해진다.

같은 그룹 멤버 탑이 지난 7월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한 뒤 빅뱅의 멤버로는 두 번째 전역자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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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역 후 지드래곤의 연예계 활동에 대해서는 팬들의 우려가 크다고 한다.

그가 없던 사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성접대를 포함 여러 문제로 흔들렸고 승리, 대성 등 멤버들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게 그 이유기 때문이다.

또한 지드래곤 역시 군 복무 중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아 누리꾼들의 냉소적인 시선을 피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는 배우 김민준과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의 결혼식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보이기도 했다.

과연 그가 전역 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대중,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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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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