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 깡패” · “존예보스”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들고 돌아온 ‘헤이즈’

헤이즈 ‘만추’ 앨범

최근 가수 헤이즈(Heize)가 신곡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지난 10월 13일 헤이즈의 다섯번째 미니앨범 ‘만추’가 공개됐다.

‘만추’는 헤이즈가 해석한 가을 감성을 담아낸 앨범으로, ‘떨어지는 낙엽까지’, ‘만추’ 등 곡이 담겼다고 전해진다.

첫 번째 타이틀곡 ‘떨어지는 낙엽까지도’는 아련하고 그윽한 피아노 선율과 소규모 편성의 스트링 연주가 재지(Jazzy)한 비트와 어우러져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는 사운드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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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는 레트로 팝과 시티팝을 동시에 어우른 장르로, 몽환적인 빈티지한 음색의 악기와 리드미컬한 드럼이 다채로운 사운드를 더했다.

또 크러쉬의 피처링, 기리보이(Giriboy), 콜드(Colde) 등이 앨범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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