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 ‘생리통’으로 힘들다면 ‘부루펜’ 먹고 마음껏 뛰어놀자

인터넷 커뮤니티

지구에 있는 모든 여성들은 한 달에 한 번 ‘지옥의 일주일’을 겪는다고 한다.

생리통이 심한 경우 허리를 펼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심한 여성들은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라고 알려졌다.

하루종일 집에 누워서 쉴 수 있는 게 아니라면 약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그런데 이때 우리가 여지껏 감기약으로만 알고 있던 ‘부루펜’이 생리통에 효과 ‘직빵’이라는 여성들의 간증 후기가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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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SNS에는 어린이 부루펜 시럽 사진과 후기가 속속 올라오고 있다.

어릴 적 엄마가 입에 한 숟가락씩 넣어주던 오렌지 맛이 나는 해열제 부루펜. 이는 10분 만에 빠른 효과가 나타나기로 유명한 진통제라고 알려져있다.

부루펜은 알약이 아니라 시럽 형태이기 때문에 체내 흡수가 빨라 생리통 진정 효과도 빠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부루펜에 함유된 ‘이부프로펜’이 생리통 유발의 원인 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을 포함한 여러 가지 물질들의 합성을 억제해 통증 경감, 해열 작용, 항염증 효과를 나타낸다.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거나 통증이 너무 심해 빠르게 진정시키고 싶다면 이 부루펜을 추천한다.

실제로 부루펜으로 큰 효과를 본 여성들은 “모르는 사람이 엄청 많은데 마법의 날 필수 약이다”, “근처 편의점에서도 팔고 있는 대박 꿀템”, “어릴때는 그저 감기약이었는데 지금은 만병통치약이 됐다” 등의 뜨거운 후기를 남기고 있다.

만약 생리통이 매우 심하다면 부루펜을 먹어보는 게 어떨까. 수많은 간증 후기를 믿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공복에 먹는것은 안 좋으니 식후에 먹는걸 추천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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