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랙 슈트’로 영화 시사회 현장 ‘초토화’ 시켜버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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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공유가 완벽한 비주얼로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고 한다.

지난 14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82년생 김지영’ 언론 시사회가 진행됐었다.

이날 시사회에는 ’82년생 김지영’의 김도영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정유미, 공유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단연 시선을 사로잡은 건 블랙슈트를 입고 등장한 배우 공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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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는 키 184cm답게 쭉쭉 뻗은 팔다리와 비현실적인 비율로 완성된 블랙슈트 핏을 뽐냈다고 전해진다.

특히 공유의 ‘덮머리’ 헤어스타일이 블랙슈트와 어우러져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홀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공유의 완벽한 덮머리와 블랙슈트 핏을 본 누리꾼들은 “비주얼 미쳤다”, “공유 너무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한편 공유는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배우 정유미의 남편 대현 역으로 출연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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