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cm의 키 차이로 보는 것만으로 ‘설레는’ 어·하·루 ‘백경+단오’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최근 인기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여자 주인공 김혜윤과, 서브남 이재욱의 비하인드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어쩌다 발견한 하루’ 제작진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혜윤, 로운, 이재욱 등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고 전해진다.

사진속의 각양각색 모습 중에서도 가장 시선을 끈 건 체육 시간을 연출한 듯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서 있는 이재욱과 김혜윤이었다.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핑크색 상의를 입은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김혜윤은 상큼한 브이를, 이재욱은 ‘백경’ 캐릭터를 그대로 구현한 듯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고개를 살짝 숙이기는 했지만 이재욱의 어깨에 겨우 닿을 듯한 김혜윤의 머리가 두 사람의 키 차이를 여실히 보여줘 설렘을 자아낸다고 한다.

187cm와 160cm의 키로 완벽한 커플샷을 만들어낸 두 사람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욱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후회남 백경을, 김혜윤은 여자 주인공 은단오를 맡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해진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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