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골목식당’ 초밥 시식단의 평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둔촌동 골목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초밥집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이 초밥집은 방송에서 많은 논란이 되었는데 이유인즉슨, 초밥의 맛은 인정받았지만 가격이 비교적 비싸다는 피드백이 있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 매장을 운영하는 주인은 피드백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새로 만든 세트메뉴를 개발했다고 한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 세트메뉴는 초밥 7개+군함 말이 1개+롤 2개로 이루어진 구성품으로 9,900원의 가격을 매겼다고 한다.

하지만 이 식당을 방문한 시식단들은 이후 “난 7천 원이면 먹겠어. 그 이상이면 안사 먹을 듯”이라며 말을 했다. 이어 직장 동료가 그럼 8천 원이면 먹겠냐는 질문에,

“그래도 먹지 않겠다” , “그냥 마트 초밥 같아”라며 부정적인 평가를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상권을 옮기는 게 맞는 것 같음” , “마트 초밥도 14피스면 만 원 넘는데 뭔 소리임.”이라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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