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나라별 ‘대표 간식’ 을 알아보자

인터넷 커뮤니티

인터넷 한 커뮤니티에 국가별 대표 간식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 내용은 전 세계별 나라 국가 대표 간식이라고 올라왔는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유학 간 친구에게 물어보자.

먼저 터키의 대표 간식은 불량식품같이 보이는 쫀드기(?) 가 보였다. 뭔가 중앙아시아의 느낌이 나는 간식이지만 그렇다고 하니 넘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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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캥거루의 나라 호주이다. 호주의 대표 간식은 부드러운 초콜릿같이 보이는 간식이 대표적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대표 간식이었으면 엄마한테 등짝 맞을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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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유럽의 대표적인 나라 프랑스의 대표 간식인데, 그 이름도 유명한 마카롱이다. 부드러운 감촉과 달달한 맛으로 이미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간식이다.

프랑스 사람들은 매일 이 마카롱을 간식처럼 먹는다고 상상하면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한국의 대표 간식 사진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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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다. 공감 백배다. 사진에 나온 물체는 질소가 들어있는 가스통이다. 우리나라 과자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역시 ‘질소’이다.

과자 봉지 안에 많은 질소의 양만큼 반대로 줄어든 양의 과자들.. 이 때문에 온라인에서 논란이 많이 됐었다. 논란의 중심에 선 과자들은

질소 용량을 빼고 과자 양을 더 넣는 업체가 있는 반면 논란이 있어도 그대로 쭉 유지되는 업체도 있는 사정이다. 여러분은 한국 대표 간식이 질소라는 것을 공감하는가.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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