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가 원래 5명이었다는 걸 모른다는 ‘아이즈원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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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장원영’은 동방신기가 2명인 줄 알았다고 전해진다.

한 매체와 인터뷰를 했던 ‘아이즈원 유진’ 은 인터뷰 과정에서 “멤버 장원영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인데, 그런 걸 느낄 때가 있냐.”라는 질문에

“있어요. 동방신기 선배님들이 2명이라고 하더라고요! 제 세대가 동방신기의 인기가 진짜 많을 때였는데, 동생들은 5명이었던 시절을 아예 모르는 거 있죠”라며 웃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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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4년 5명의 멤버로 데뷔한 동방신기는 인기가 절정에 다다르던 2009년 멤버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 이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하는 일이 벌어졌다.

소속사는 멤버들에게 터무니없이 길게 계약하는 이른바 ‘노예계약’과 수익 문제로 인해 소속사를 박차고 나와 자신들끼리 ‘JYJ’라는 새 그룹을 만들어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 내가 베이비복스가 몇 명인지 모르는 거랑 비슷한 듯” , “벌써 그렇게 됐네… 현아 박재범도 이제 모르겠지?”라는 반응을 잇달아 보였다고 한다.

한편 동방신기가 찢어진지 어느덧 10년이 지난 지금 앞으로 그들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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