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매일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역대급 꽃미모 축구선수’

Instagram ‘seungwon_jeong’

대한민국 K리그 대구FC의 막내 정승원이 오늘(8일)부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지난 8일 정승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1일 1사진’을 해볼 생각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창 훈련을 받느라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정승원이 실려 있었다. 비주얼로 대구를 먹여 살린다는 비주얼 에이스답게 고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었다.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에 은근한 남성미를 과시하는 팔뚝은 적절한 조화를 이뤘다. 멀리서 찍은 사진인데도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히 빛나고 있었다.

정승원이 약속을 지킨다면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이 비주얼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소식이다.

‘승원맘’ 역시 크게 환호했다. 1일 2사진도 괜찮으니 더 많이 소통해달라고 요구하는 여성도 나왔다.

Instagram ‘seungwon_jeong’

1997년생인 정승원은 2016년 첫 프로에 데뷔한 신예다. 그러나 귀여우면서도 상큼한 외모와 살신성인의 팬서비스에 힘입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추세이다.

실력 또한 출중하다. 올 시즌 28경기에 나서 3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올 초에는 22세 이하(U-22) 축구 국가대표팀에도 소집돼 태국 전지훈련을 다녀오기도 했었다.

내년 열릴 도쿄 올림픽에도 출전이 유력하다. 올림픽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친다면 올해 성인 대표팀에도 포함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하니 어서 빨리 응원하러 가보자.

한편 대구는 올 시즌 33경기서 12승 14무 7패를 기록해 4위에 올라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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