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한번 입으로 두 번 먹어야 한다는 ‘홍대 뚠뚠이 와플’

instagram icicleeileen

바삭한 빵에 원하는 토핑을 마음껏 올려 먹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최애 디저트로 꼽히는 ‘와플’.

하지만 최근 빵이 반으로 접히지 않을 정도로 대혜자 토핑을 올려주는 곳이 등장해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체인점으로 운영되고 있는 ‘홍대와플Ⅱ 크림치즈의 역습’이라는 곳이다.

이곳은 어마어마한 두께를 자랑하는 와플 빵에 달달한 크림치즈를 넘쳐흐를 듯이 짜줘 역대급 와플집으로 소문이 나있다.

빵 사이에 크림치즈를 세 번 정도 덧발라 매우 두툼한 크기를 자랑해 한 손으로 간신히 잡을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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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에 감탄한 후 한 입 베어 먹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치즈가 겉바속촉 빵과 절묘하게 어우러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새콤한 사과 시럽을 듬뿍 뿌려 단조로운 맛을 피했기 때문에 멈출 수 없는 중독성을 일으킨다고 전해진다.

홍대 뚱뚱이 와플의 가격은 4,800원이며 플레인, 딸기, 망고, 메론, 블루베리, 초코맛 등 다양한 맛이 있어 원하는 맛으로 주문할 수 있다.

디저트 먹방으로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면 주저말고 바로 홍대와플로 달려가도록 하자.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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