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그 날이 다가온다” ‘솔로들 울음 터지는 크리스마스 80일도 남지 않았다’

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체감온도가 5도까지 뚝 떨어진 상황에 몸이 으슬으슬 떨리지만, 이 순간 몸보다 마음이 더 시린 사람들이 존재한다.

바로 올해가 거의 안 남은 상황에서도 여전히 외로운 마음을 채우지 못한 ‘솔로’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른바 커플들의 천국, 솔로들의 지옥이라 불리는 기념일 ‘크리스마스’는 오늘로부터 80일도 남지 않았다고 한다.

크리스마스는 본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

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그러나 세계 곳곳에서는 종교 행사 외에도 연인들의 낭만적인 하루를 위한 각종 이벤트가 진행된다.

그렇기에 “왜 예수 생일에 너네들이 날뛰냐” 하는 반응들이 나오곤 하지만 커플들에게는 씨알도 먹히지 않는 소리다.

물론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 각종 게임 이벤트 등 솔로들이 따뜻한 집 안에서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다.

그러니 “올해 역시 혼자”라는 생각으로 우울감에 빠지기 보다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크리스마스를 재밌게 보낼 생각을 하는 것이 좋겠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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