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한봉지에 ‘500원’ 가성비 최강 라면 출시한 삼양식품

instagram nonejjang001

요즘에 편의점에 가면 500원으로 살 수 있는 것이 몇 개나 있을까.

심지어는 껌도 싼 게 500원이거나 이보다 비싼게 대부분이다.

요즘 들어 물가가 미친 듯이 치솟고 있는 이런 상황에 식품 전문 기업 ‘삼양식품’이 가성비가 좋은 라면을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삼양식품은 편의점 CU 전용으로 판매하는 ‘500라면’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삼양식품 500라면은 주머니가 가벼운 이들을 위해 출시한 실속형 라면으로, 이 제품의 가격은 이름처럼 단 돈 500원이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Tistory

가격이 저렴하다고 맛이 별로인 게 아니라고 한다.

얼큰한 맛이 일품인 해당 라면은 깊고 진한 국물 때문에 먹자마자 바로 중독된다.

500라면은 웬만한 껌보다 저렴해 자취생과 ‘혼밥족’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해진다.

한편, CU는 신상 제품 출시를 기념해 포켓CU 앱에서 반값 할인 쿠폰을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해당 쿠폰을 이용하면 500라면 다섯 봉지를 단돈 1,250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하니 어서 빨리 서두르자.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