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 엔터테이너 ‘피오’ 곧 ‘전참시’ 촬영 시작한다!”

출처 ‘나무위키’

만능 엔터테이너 피오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7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블락비 피오가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피오의 방송분은 촬영하지 않은 상태이며, 앞으로 차차 진행될 예정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MBC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피오는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 활약 중이며, 다가오는 25일 방송 예정인 ‘신서유기 7’ 출연도 앞두고 있다고한다.

출처 ‘라디오스타’

또한 그는 지난달 인기리에 종영한 ‘호텔 델루나’에서도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많은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피오이기에 그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여러모로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

피오의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 무조건 본방사수”, “너무 기대된다”,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습니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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