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온천에서 멋진 자연보며 힐링하는 ‘스파 데이트’

출처 ‘강화군청’

곧 있으면 쌀쌀해질 날씨에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고 싶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보자.

최근 SNS에서는 예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사진 속 장소는 인천 강화군 석모도에 위치한 ‘강화 석모도 미네랄온천’이라는곳이다. 이곳은 서울 근교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 인기 장소로 통한다.

그리고 야외에서 즐기며 바라보는 자연경관은 이곳의 최고 매력 포인트로 손꼽힌다. 계절과 더불어 시시때때로 변하는 자연의 모습이 아름답다.

출처 ‘강화군청’

시간이 좀 지나고 지는 저녁노을을 배경으로 따뜻한 온천탕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피곤함에 지쳤던 몸과 마음도 금세 회복된다.

사랑하는 나의 연인과 가족이 함께 하면 절로 만들어지는 낭만적인 분위기 덕분에 사랑이 마구 샘솟는다고 한다.

강화 석모도 미네랄 온천의 이용료는 대인 기준 9천원이다.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첫째 주, 셋째 주 화요일은 휴무다.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로맨틱하다”, “연인과 함께하면 최고의 데이트 장소일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고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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