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로 개그우먼 ‘박나래’ 휴식기에 들어가기로 결정

이하 출처 박나래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나래 씨가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고 보도됐다.

1일 스포츠조선이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박나래 씨는 지난달 30일 의료진으로부터 살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고 이에 박

나래 씨는 오는 6일까지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게 되었다.

박나래 씨는 지난달 30일부터 1박 2일간 병원 입원 치료 후 1일 오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체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건강상의 문제라 방송과 행사 관계자들

에게 이해를 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나래 씨는 15일 열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에서 ‘박나래 농염주의보’ 제작발표회에는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박나래 농염주의보’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민수 기자

fkqkxj@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