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물 가지고 와” 슈퍼스타가 돼도 변함없는 ‘겸손’한 스타 아이유 인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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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성시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성시경은 아이유를 떠올리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며 성시경은 “‘그대네요’ 할 때가 아이유가 17살이었다. 그때도 어른스러운 구석이 있었다”며 “지금은 슈퍼스타가 되었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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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아이유 인스타그램

국내에서 남부럽지 않은 스타로 성장한 아이유에 성시경은 “발이 땅에 닿아 있어 좋다”며 변함없는 겸손한 태도를 칭찬하였고 성시경은 ‘매니저 물 가지고 와’ 이런 게 없어서 정말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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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성시경은 가수로서의 아이유에 관해서도 “시간이 흐르며 많이 성장했다”며 “노래도 단단하고 예전에 몰랐던 걸 이제는 다 안다”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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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Sh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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