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가족끼리 꼭 보세요” 영화 ‘담보’ 개봉 직후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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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다가왔다. 다양한 한국 영화가 개봉하며 예비 관객을 맞이하는 가운데 영화 ‘담보’가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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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는 사채업자 두석(성동일 분)과 종배(김희원 분)가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박소이 분)를 담보로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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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개봉 전부터 성동일, 김희원, 하지원 등 걸출한 배우진이 총집합해 기대를 모았었다. 개봉과 동시에 작품을 관람한 이들은 진한 감동을 안기는 ‘담보’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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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마지막 배우들 연기가 감동적이었다. 뭉클하다”, “어린 승이 연기한 배우 귀엽더라”, “성동일은 왜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찡하지” 등 좋은 평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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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연출적인 측면에서 역시 “울림 있는 영화”, “힐링 무비”, “아침부터 울었다”, “유쾌하고 감동적이다” 등의 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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