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삭 감독..”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실사 영화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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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은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가 된 영화 ‘미나리’의 연출을 맡은 한국계 미국인 정이삭 감독이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할리우드 실사판 리메이크작 연출자로 확정됐다고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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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화 너의이름은

‘너의 이름은’이 실사화된다는 소식은 지난 2017년부터 전해져왔지만 뚜렷한 내용이 아직 알려지지는 않았다. 당초 영화 ‘500일의 썸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마크 웹 감독이 연출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정이삭 감독으로 최종 교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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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나리오 작가 겸 프로듀서인 에밀리 V. 고든의 대본 초안을 각색할 예정이며 영화 ‘슈퍼 8’, ‘미션 임파서블’, ‘클로버필드’ 등으로 유명한 감독 J.J 에이브럼스와 원작 애니메이션 프로듀서인 가와무라 겐키와 함께 실사영화 ‘너의 이름을’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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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애니메이션과 마찬가지로 정 감독이 연출할 ‘너의 이름은’ 역시 꿈속에서 몸이 뒤바뀐 도시 소년과 시골 소녀의 기적과 사랑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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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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