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 폭로글 올린..” 친구들 돈 뺏고 ‘술·담배’ 기본 ‘학교 폭력’ 논란 휩싸인 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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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 A씨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박경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였다. A씨는 자신이 박경과 서울 숭문중학교를 함께 다녔다고 주장하며 A씨는 “당시 박경은 머리에 짱이라고 ‘Z 모양’을 새기고 다니는 일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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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Instagram ‘qkrrud78’

같이 어울려 다니는 일진들과 함께 학교 후문에서 약한 친구들의 돈과 소지품을 뺏곤 했습니다”라고 말하며 이어 A씨는 “박경은 중학생 때부터 욕을 달고 살며 술, 담배는 당연히 기본이었고 저희 학교는 남중이었는데 학교 근처의 OO여중이나 OO여중(구) 여학생을 따먹었다며 자랑하고 다녔습니다”라고 덧붙여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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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설명에 따르면 박경은 약한 아이들에게 더욱 무서운 존재였으며 박경은 장애가 있는 친구나 후배들을 때렸고, 동급생들 중에서도 특히 체구가 작거나 제일 약해 보이는 친구들만 골라서 때렸다고 전해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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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박경은 키가 작고 말랐는데 항상 일진들과 몰려다녔고 그 덩치 큰 친구들과 학교 후문 맞은편에 ㄱ자로 꺾어진 작은 골목길의 끝에서 애들의 소지품과 돈을 뺏으며 사각지대에서 박경 무리들이 그곳에서 담배를 피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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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소지품을 뺏을 때 박경이 죽일 듯이 욕을 하면서 당장이라도 때릴 것처럼 욕설을 내뱉이면그 욕설을 듣고 옆의 덩치 큰 친구들이 때릴까 봐 전 너무 공포스럽고 두려웠습니다”라며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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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해당 의혹에 대해 박경 소속사와 수차례 접촉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고있는 상황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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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인스타그램 글 전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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