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무장 강도가 ‘총기난사’ 하자 총 맞으며 ‘세 아들’을 보호한 아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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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뉴욕의 한 중고차 매장에 무장 괴한들이 나타나 총을 쏘고 달아났다고 보도하였다. 중고차 매장에 갑자기 나타난 괴한들은 매장을 향해 총을 난사하기 시작하였다. 갑작스러운 총격에 유리가 깨지고 직원·승객들이 도망치면서 아수라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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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Twitter ‘NYPD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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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를 뚫고 들어오는 총알을 피해 모두가 황급히 대피하고 있는 이 순간 유리 앞 소파에 아들 셋과 나란히 앉아있던 남성은 순간 몸을 던져 아이들을 끌어안았다. 다급한 상황에서도 아들을 보호하려는 아빠의 부성애를 느낄 수 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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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이번 총격으로 오른쪽 허벅지에 총상을 입었지만 아이들은 아빠의 보호 덕분에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총에 맞고도 끝까지 아이들을 보호하는 모습을 본능적으로 보여준 용맹한 아빠의 모습이 감동을 자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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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욕 경찰은 중고차 매장 운영자와 싸움을 벌여온 갱단이 연루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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