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토막 살인범 장대호, 소설같은 ‘범행 회고록’ 공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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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장대호 회고록)

이른바 ‘한강 몸통시신 사건’의 범인으로 무기징역이 확정된 장대호가 구치소에서 작성한 ‘회고록’이 공개되어 공분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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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쪽 분량의 회고록에는 범행 과정이 매우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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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찰에 체포된 이후 조사 과정 등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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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호는 이 모든 범행에 대해 ‘양아치가 나에게 행패를 부리다 둔기에 맞아 죽은 사건’이라고 정의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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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언론사들이 ‘왜 죽였나’보다 ‘어떻게 죽였나’만 집중 보도하고 내가 반성하지 않는 점만 부각시켜 여론몰이를 했다”며 억울하다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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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대호는 지난해 8월 8일 자신이 일하는 서울시 구로구의 한 모텔에서 투숙객인 피해자 A(32)를 둔기로 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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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사체를 모텔방에 숨겨두고 시신을 훼손, 비닐 봉투에 담아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한강에 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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