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역대급’으로 꼽히는 촬영 중 ‘사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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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찐팬알수없음 (이하)

지난 2016년 방영한 대하 사극 드라마 옥중화에서는 역대급으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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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 정준호가 도자기 그릇을 바닥으로 내려치는 장면에서 문제의 사고는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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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바닥으로 되어 있던 세트장에 던져진 도자기가 그대로 튕겨 나가며 카메라 감독의 머리를 그대로 강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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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는 감독의 머리를 강타하는 동시에 쨍그랑소리를 내며 깨져버리고 감독은 머리를 부여 잡고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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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촬영감독은 병원으로 가 머리를 수차례 꿰맸다고 전해졌다. 해당 사고 영상이 후에 공개되며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역대급 촬영 중 사고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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