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풍선 받으려고 여동생 ‘머리채’ 잡고 ‘강제 키스’ 시도한 BJ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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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갓애견이 근친상간 발언으로 충격을 자아냈다. 갓애견은 최근 생방송 중 여동생 얼굴을 공개하였다. 이날 한 시청자는 ‘동생이랑 뽀뽀’를 해달라고 요청을하자 갓애견은 “동생이랑 뽀뽀하기 미션 누구냐. (별풍선) 몇 개냐”며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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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아프리카TV

동생은 “죽어도 안 한다. 그걸 줄 거 같냐. 다 거짓말이다”라며 극구 거절하였다.그러자 갓애견은 잠시 망설이더니 동생 머리를 붙잡고 강제로 입맞춤을 시도하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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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그런 그를 밀어 넘어뜨리며 “짜증 난다. 왜 그래. 하지 말라니까 지가 해놓고 자업자득이지. 딴 여자랑 하세요”라며 짜증을 내며 분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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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때 문제의 발언이 나왔다. 갓애견은 “구라가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는 근친하는 나라도 있다며 옛날 원시시대 때는 가족끼리도 있었다는 발언을하며 이게 뭐가 선 넘는 거냐”라고 말하여 시청자들에게 비난을 받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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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켰으며 누리꾼들은 “아무리 방송에 미치고 돈에 미쳤어도 해야 될 말이 있고 해서는 안 될 말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방송하는 거냐” “건전하고 클린한 방송 부탁드린다” “더럽더라 진짜” 등 반응을 보이며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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