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안동, 영덕에서 둘을 봤다” 열애설 제기되고 있는 김희원❤박보영

서경 스타

배우 김희원과 박보영이 새해 또 다른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추정되고 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보영과 김희원이 열애 중이라고 주장하는 글과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글쓴이 A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박보영과 김희원은 한 카페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알려졌다.

A씨는 “박보영이 가게에 왔었다”며 “김희원 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림자만 남긴 채 가셨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서울, 안동, 영덕 등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속속 게시됐다.

한국일보

또한 김희원과 박보영이 포털 사이트에서 연관검색어로 올라오며 열애설에 불을 지피고 있다.

앞서 박보영은 지난해 11월 팔 흉터 제거 수술을 받아 치료하며 쉬겠다고 밝힌 뒤 작품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김희원은 영화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김희원은 1971년생으로 올해 49살, 박보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29살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양쪽 소속사의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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