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슛돌이’ 스페셜 멘토로 축구선수 이강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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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슛돌이’가 배출한 최고의 축구스타, 축구선수 이강인이 ‘슛돌이 멘토’로 시청자와 만난다고 한다.

오는 7일 부활을 앞둔 KBS 2TV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에 이강인이 스페셜 멘토로 출격한다고 한다. 이강인은 슛돌이 3기 주장으로 앞니 빠진 귀여운 외모로 그라운드를 누비며 시청자에 눈도장 찍었던 바 있다. 떡잎부터 남달랐던 7세 꼬꼬마가 무럭무럭 성장해 현재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발돋움하였다.

날아라 슛돌이3

슛돌이 3기 꼬꼬마 주장에서 12년이 흘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스타가 된 이강인의 ‘날아라 슛돌이’ 귀환의 감동이 어떻게 담길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이강인은 7기 슛돌이 후배들의 멘토가 돼 자신만의 축구 노하우도 전수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강인은 “내게 ‘슛돌이’란 인생의 전부인 축구를 잘 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라며 ‘날아라 슛돌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저 같은 슛돌이가 또 나오겠죠?”라며 ‘제 2의 이강인’ 탄생을 향한 기대도 높여주었다.

‘날아라 슛돌이’는 귀염뽀짝 축구 꿈나무들의 성장기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2005년 슛돌이 1기를 시작으로 2014년 슛돌이 6기까지 이어지며 유소년 축구 발전에 기여한 KBS 대표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오는 7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한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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