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치기만 해도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분홍 새 ‘로즈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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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_@CGdrawing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요즘 누리꾼들을 크게 달구는 화제의 주인공이 있다.

사진속 주인공은 이름부터 핑크핑크한 ‘로즈핀치’이다, 이새는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흔히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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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털 때문에 흡사 털복숭이 복숭아를 보는듯하며 귀여운 외모덕에 보는 이들의 심장을 설레게 만든다.

위 사진은 일본의 사진 작가가 찍은 사진들로 우리나라에는 양진이 또는 장미되새라 불리며 겨울에 발견되는 겨울 철새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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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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