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꽁꽁’ 언 몸을 녹이려 보일러관을 꼭 끌어안은 떠돌이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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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쌀쌀한 날씨 간간히 영하도 찍는 요즘은 유기견들에겐 어지간히 힘들 계절이 아닐 것이다.

여기 추운 겨울 추위에 떨며 누리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강아지의 사연이 있어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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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의 강아지는 중국의 한 여성이 퇴근길에 우연히 마주한 아이인데, 발견 당시 녀석은 보일러관을 두손으로 꼭 잡고 부들대며 떨고 있었다고한다.

여성은 모른척 집으로 가려고 했지만 자꾸 생각나는 강아지의 눈빛이 머리속을 맴돌아 결국 가슴속에 품은채 집으로 데려가 가족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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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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