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실토실’한 엉덩이 내밀고 스트레칭하는 귀여운 아기 ‘판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린 채 하늘 위로 엉덩이를 쭈욱 내밀고 있는 아기 판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바닥 위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듯한 아기 판다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랜선 집사들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실토실하면서도 포동포동하게 살찐 엉덩이를 쭈욱 들어올리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아기 판다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