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메롱’ 공격해 삼촌 이모들 심장 멎게 만드는 세젤귀 댕댕이 ‘보리’

이하 인스타그램 kiyomi_bori

한 손에 쏙 들어올것만 같이 앙증맞은 강아지 ‘보리’가 최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꽉 휘어잡고 있다고 전해진다.

하얀 말티즈 보리는 1.8kg의 몸무게에 이제 3살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보리는 항상 작은 혀를 살짝 내밀어 트레이드마크인 ‘메롱’을 하며 많은 삼촌 누나들의 심장을 공격하고 있다.

귀여운 보리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1만 5천명이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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