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발바닥’이 신기해서 쳐다보는 귀염뽀짝 아기 댕댕이

이하 twitter_@yoon_kkomji

거실 한쪽에 조용히 앉아서 무언가를 열심히 쳐다보는 강아지가 있다.
몸집이 조막만한 이 강아지는 무엇을 해도 정말 다 귀엽고 사랑스럽다.

조막만한 앞발을 살며시 들어 빤히 쳐다보는 아기 강아지의 모습이 담겼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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