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성 심각하다고 소문난 맥도날드 한정판 ‘몰티져스 맥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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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티져스는 비주얼부터 맛있게 생긴 초콜릿이다. 작고 동그란 모양의 과자에 밀크 초코로 마무리된 제품이다.

초콜릿만 먹어도 극강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달달한 아이스크림까지 더해졌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최근 맥도날드 신제품에 대해 보도했다. ‘몰티져스 맥플러리’를 소개한 것이다.

맥플러리는 맥도날드의 인기 아이스크림이다. 우리나라에는 오레오와 딸기, 초코맛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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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몰티져스 맥플러리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몰티져스 초콜릿이 가득 올라갔다. 여기에 초콜릿 시럽까지 합쳐졌다.

몰티져스의 모양도 다양하다. 볼 형태 뿐만 아니라 칩, 가루 등을 통해 색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아쉽게도 영국에서 연말에만 한정 판매 된다고 한다.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가격은 레귤러 1,900원(1.3파운드), 미니 사이즈 1,500원(1파운드)에 판매되고 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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