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색감’ 뿜뿜 자랑하며 궁금증 자극하는 ‘실잠자리’

이하 nationalgeographic

최근 사진가 Remus Tiplea 는 루마니아 네 그레 스티 오 아스에 있는 정원에서 단풍에 자리 잡고 있는 실잠자리를 발견했다고 한다.

눈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고 매우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이 실잠자리의 수컷은 같은 잎이나 꽃을 놓고 종종 싸운다고 전해진다. Tiplea는 이들을 광범위하게 관찰을 한 뒤 곧 전투가 임박할 것이라는것을 느꼈다.

또한 Tiplea는 실잠자리가 배가 고플 때, 번식 할 때, 비가 올 때 어떻게 행동하고 어디에서 잠을 자는지 유심히 관찰을 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태어나 처음 실잠자리를 봤기 때문에 신비로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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