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다 더’ 진해져서 돌아온 몰티져스 ‘신상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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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특유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국민 초콜릿으로 자리 잡고 있는 ‘몰티져스’를 아는가.

작은 볼 모양의 바삭한 과자를 초콜릿으로 코팅한 몰티져스는 한두 개씩 꺼내 먹다 보면 금세 한 통을 다 비울 만큼 중독성이 강하다고 한다.

최근 온라인 매체 inews는 아직 국내에 선보이지 않은 쿠키 형태의 몰티져스 신제품을 다수의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몰티져스 버튼스’라는 이름의 신제품은 몰티져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작고 동글한 초콜릿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이다.

납작하고 커다란 원형 모양의 초콜릿에 고소하고 바삭한 크런치 알갱이가 가득 박혀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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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작은 초콜릿 하나하나를 까먹으며 감질났다면 더 커진 몰티져스 버튼스는 하나만 먹어도 입에 가득 찰 만한 크기다.

한 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달콤한 초콜릿과 고소한 과자를 맘껏 즐길 수 있다고 전해진다.

특히 몰티져스 버튼스는 오리지널보다 초콜릿 함유량이 많고 앞뒤로 바삭한 크런치가 가득 박혀있어 거 진한 달콤함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현재 ‘몰티져스 버튼스’는 해외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몇몇 수입 과자 전문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몰티져스 초콜릿은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 31의 ‘엄마는 외계인’ 맛과 비슷하다고 알려지면서 국내 누리꾼들에 유명세를 치르기시작했다.

이후 중독성 강한 달콤함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며 국민 초콜릿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한다.

인스타그램 sianlouisew92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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