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떡볶이 박물관’ 내년 1월 17일 오픈한다

신전떡볶이

세계 최초의 떡볶이 박물관 ‘신전뮤지엄’ 개관 날짜가 정해졌다.

당초 예상보다 지연됐는데요. 내년 1월 17일 오픈한다고 한다.

신전떡볶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알렸다.

이곳은 떡볶이를 주제로 가족 및 연인,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체험관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신전떡볶이

신전 히스토리 뮤지엄 1층에서는 컵 떡볶이 조리, 나만의 포장 용기 만들기, 고추 텃밭 체험 등이 가능하며 그 외 시설에서 궁중박물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연극·음악·클래식 등 공연, 테니스·풋살·클라이밍 등 다양한 스포츠 체험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울러 신전떡볶이 매장과 스토어도 입점, 방문객들이 쉽게 떡볶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떡볶이 마니아들은 한번쯤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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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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