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름에 ‘ ㅎ , ㅇ ‘ 들어가는 친구가 ‘치즈볼 피자’ 쏘는 날❤

인스타그램 pizzavittolab_bucheon

우리가 치킨을 먹을 때마다 꼭 함께 시킬 정도로 꿀맛을 자랑하는 ‘치즈볼’.

그런데 치킨에만 어울릴 줄 알았던 치즈볼이 피자와 만나 이색 조합을 이뤄 덕후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체인점으로 운영되는 한 피자집에서는 일명 ‘사장의 실수 피자’라는 제목부터 남다른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메뉴명을 처음 봤을 때는 ‘이름이 왜 이러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피자의 비주얼을 보면 바로 납득이 된다고 한다.

마치 사장님이 실수로 토핑을 쏟아버린 듯 피자 한 판에 여러 재료들이 혜자급으로 채워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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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피자는 한 판에 무려 4가지 토핑이 들어가 있는데, 소시지·치즈볼·감자·불닭 등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으로 이뤄졌다.

맛별로 먹기 좋게 잘린 피자를 집어 입에 넣으면 쭉 늘어나는 치즈와 함께 고소하면서 짭짤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전해진다.

치즈볼 피자의 경우 동그랗고 바삭한 치즈볼이 통으로 얹어져 치즈의 진한 풍미를 2배 이상 즐길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매콤달콤, 고소 짭조름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사장의 실수 피자는 라지 사이즈 기준 2만원대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고 알려졌다.

한 가지 토핑에 금방 질리는 타입이라면 다양한 맛이 한 번에 담긴 이 피자를 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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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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