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역배우 갔던 자매 자살 사건, ‘재조명’ 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최근 본인의 딸이 엑스트라 배우로 아르바이트를 갔다가 모르는 12명의 남자들에게 집단으로 강간을 당하는 사고가 있었다고 전해졌다.
아르바이트를 한 딸 말고 남은 딸 한 명도 일을 소개시켜준 죄책감으로 일주일 후 자살을 했다고 알려졌다.

이하 유튜브 채널 ‘장연록’

이뿐만이 아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두 딸을 잃은 아버지는 사고가 있고 나서 심각한 충격을 받아 뇌출혈로 사망을 했다고 한다.
혼자 남은 어머니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청원글을 올렸지만, 청원기간은 끝난 상태여서 많은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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