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로고 박혀 ‘고급미’ 줄줄 흐르는 ’30만 원’대 루이비통 카드 지갑

이하 인스타그램 jeongmi_88

주머니와 작은 가방에 간편하게 쏘옥 들어가는 카드 지갑.

카드지갑은 휴대성이 좋고 카드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때로는 지갑보다 손이 더 많이 가는 물건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명품 브랜드가 콕 박힌 카드 지갑은 어디에서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브랜드 자체가 곧 디자인이라 평할 수 있는 명품 브랜드 카드 지갑은 모두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곤 한다.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탑으로 꼽히는 루이비통은 대표적인 인기 브랜드 중 하나라고 알려졌다.

정식 명칭으로 ‘엔벨로프 카르트 드 비지트’라고 불리는 루이비통 카드 지갑은 날씬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얼핏 보면 심심할 수도 있지만 모노그램 코팅(두 개 이상의 글자를 한 글자로 합친 것)으로 깔끔하게 박은 루이비통 로고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렸다.

자세히 볼수록 견고함이 돋보이는 마감 처리와 누름단추, 자주 쓰는 카드를 넣는 주머니는 디자인의 디테일을 더한다.

가죽 또한 감촉이 부드럽고 전체적인 수납공간이 충분해 실용성도 우수하다는 후문이다.

루이비통 카드지갑 ‘엔벨로프 카르트 드 비지트’ 가격은 33만원이라고 알려졌다.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럭셔리한 카드 지갑을 찾고 있다면, 루이비통 카드 지갑을 눈여겨보는 것은 어떨까.

진한 브라운 컬러로 일상의 품격을 높여줄 것이 분명하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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