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 살 더 먹을 시간이에요” 2020년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

인터넷 커뮤니티

이제 2019년도의 마침표까지 이제 단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 이쯤 되면 대부분 한해를 돌아보며 지났던 일들에 대해 회상을 하곤 하는 시간을 갖곤 한다.

좋았던 경험들과 안 좋았던 순간들이 교차해 생각나지만, 지나고 보면 모두 추억이란 이름으로 가슴에 박힌다.

맛있는 음식을 잔뜩 먹으며 돌아다녔던 순간, 친한 친구와 여행을 가서 다퉜던 순간 그리고 새롭게 연인을 만나 사랑을 시작한 순간 등 모두 하나의 묶음으로 가슴에 새겨지고 있다.

서은수 인스타그램

일부는 새롭게 맞이하는 2020년을 기대하며 신년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이들의 계획은 매년 비슷하지만, 그 설렘만큼은 매해 다르게 다가온다.

주로 등장하는 계획은 다이어트와 자기계발, 여행, 연인 만들기 등일 것이다.

반면 계획을 세우지 않는 이들도 상당수 있다. 이들은 ‘카르페디엠’을 외치며 현재와 자유를 만끽한다.

딱딱하게 고정된 계획표 안에 자신을 가두는 것 말고 매일 새롭게 다가오는 하루에 몸을 맡기는 것을 선택한 셈이다.

이렇게 한 해가 지날 때면, 저마다의 아쉬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순간이 올 것이다.

인터넷 커뮤니티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