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서 진흙 다 묻히고 각선미(?) 드러낸 댕댕이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진흙탕에서 신나게 뒹굴고 놀다가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는 댕댕이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커다른 웃음을 주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지난해 걸쭉한 진흙탕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는 댕댕이 모습이 올라왔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드축제에 놀라왔다는 듯이 진흙탕에 몸을 담그고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댕댕이가 담겨져 있었다.

무엇보다도 특히 진흙탕에서 뛰어 놀았던 탓에 댕댕이의 앞다리와 뒷다리 모두가 흙에 젖은 모습이다.

그 모습이 마치 스타킹을 신고 있는 모습이어서 보는 이들의 웃음을 배가 시켰다는 후문이다.

사진 속 댕댕이는 포메라니안종으로 보여진다.

포메라니안은 솜사탕처럼 부푼 털에 짧은 다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진흙에 젖어 드러난 길고 얇은 다리는 평소 보드라은 하얀털과 대비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