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초콜릿+민트 캔디’ 들어가 톡톡한 식감 자랑하는 허쉬 신상 ‘캔디케인’

인스타그램 ‘xxlssjxx’

‘허쉬 초콜릿’이 독특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편의점 ‘CU’가 20일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제품명은 ‘허쉬 초콜릿 캔디 케인’이다.

비주얼은 놀라웠다. 초콜릿은 전체적으로 하얀색이었고, 빨간색 알갱이가 많이 박혀있었다.

화이트 초콜릿과 민트 케인이 어우러졌다. 먹어보면, 민트 맛이 강렬하다는데요.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인스타그램 ‘food.3.gong’

신기한 식감을 자랑한다. 초콜릿은 입안에서 사르르 녹고, 캔디 알갱이는 씹으면 톡톡 터진다.

캔디 케인이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쓰이는 지팡이 모양 사탕이다. 주로 빨간색과 흰색 줄무늬다.

해당 제품은 해외에선 오래전 이미 출시됐었다. 민트 매니아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허쉬 초콜릿 캔디 케인 가격은 1,500원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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