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없이 ‘핸드폰’만 들고 다녀도 술 마실 수 있다…’모바일 신분증…(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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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술집을 갈 때, 10시 이후 PC방을 이용할 때 등 신분증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핸드폰만 있으면 해결할 수 있다.

정부에서 주민등록 등본 및 초본을 포함한 각종 증명서와 신분증을 모바일에 저장해두고 사용할 수 있는 ‘전자 증명서’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 밝혔다.

대한민국 정부

디지털 정부혁신 계획 중 하나인 전자증명서가 시행되면 공무원증, 학생증 등 플라스틱 신분증이 스마트 폰 속으로 들어오게 된다.

오는 2021년까지 안전성 검증을 거친 후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 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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