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으로 주문하는 ‘키오스크’ 10-20대 사이에서도 ‘불편하다’는 반응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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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이 상승하며 아르바이트생에게 주는 월급을 줄이기 위해 급속도로 증가한 무인 주문기계 ‘키오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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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는 기계를 다루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과 몸이 불편한 장애인 등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의견을 많이 받아왔다.

심지어 주문을 하는 방법을 몰라 안절부절하거나 결국 먹지 못하고 돌아서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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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중장년층이나 장애인 뿐만이 아니라 10대와 20대 사이에서도 키오스크 사용이 불편하다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과거 직원에게 주문하던 것과는 달리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훑어보며 고민하는 사람이 증가하여 대기 줄이 길어질 뿐더러 터치가 잘 되지 않는 등 기능상의 문제도 지적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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