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겨우 몇 가닥 남아있던 여자, 관절염 약 ‘부작용’으로 머리카락…(더보기)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이유를 알 수 없이 어린 시절부터 ‘탈모’를 가지고 살아왔던 한 여성.

이 여성은 온갖 방법을 다 쓰고도 부작용만 나타날 뿐 탈모에는 효과가 없어 머리카락을 모두 잃어버릴 뻔 했지만 기적적으로 다시 풍성한 머리를 가지게 되었다.

open access journal

그녀를 치료하던 의료진은 3년간 수 많은 방법을 썼음에도 부작용만 계속되고, 머리카락이 정말로 몇 가닥 밖에 남지 않게되자 최후의 방법으로 ‘관절염 약’을 처방했다.

이 소녀는 토파시티닙을 매일 두 알씩 복용하였으며, 2년이 지나자 머리 전체를 가득 채우는 풍성한 머리카락을 가지게 되었다.

open access journal

하지만 ‘토파시티닙’은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폐색전증, 혈전 등 치명적인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