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고통 없이 단 ‘1분’ 만에 죽을 수 있는 ‘자동 안락사 기계’ 개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1분 안에 고통 없이 죽을 수 있는 안락사 기계가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

22년간 안락사 연구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호주의 의사 ‘필립 니츠케’는 고통 없이 죽을 수 있는 안락사 기계인 ‘사르고’를 개발해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사르코’는 작동 버튼을 누르면 내부에 액체 질소가 분사되어 산소 농도가 5% 아래로 떨어지며 사용자는 1분안에 의식을 잃고 사망하게 된다.

약물을 투여하는 등 특별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안락사가 가능하다.

‘사르코’는 우선 온라인 테스트를 통해 정신이 건강하다는 판정을 받은 사람에 한해서만 사용 가능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