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속에 은하수 담아 반짝반짝 빠져드는 달콤한 ‘우주 와인’

chicdrink-74656347-782007272267482-3711521477944361534-n
인스타그램 @chicdrink

2019년의 끝자락에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술을 눈여겨보자.

은하수를 병 속에 담아둔 것 같이 영롱하고 반짝거리는 이 술은 스페인의 와인 회사 TAVASA가 만든 ‘플래티넘’이라는 와인이다.

fragancias-platinvm-75349223-2428256323966715-483145068251961300-n
인스타그램 @fragancias_platinvm

천연 과일과 야생화로부터 추출한 재료로만 만든 플래티넘은 달콤한 과일향이 나고 톡 쏘는 탄산이 가득한 스파클링 와인이다.

플래티넘의 알코올 도수는 11도로 맥주보다는 높지만 소주보다는 살짝 낮다.

fragancias-platinvm-72333581-2197621030542523-2257031443931272492-n
인스타그램 @fragancias_platinvm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