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좋겠네~ 캠프가서 패딩도 줘 돈도 줘 밥도 줘”…군장병 비하한 여대생들

연합뉴스

국가의 안보를 위해 20대 남성이라면 꼭 가야만 하는 국방의 의무, 군대.

개인의 자유를 반납하고 고된 훈련을 받으며 나라를 지키는 군장병들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수고를 무시하고 조롱한 여대생들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한 대학교 커뮤니티의 게시글에 익명의 여대생들이 군 장병들을 조롱하는 댓글을 가득 달아 놓았다.

이들은 “내가 아는 애 군대 월급 모은걸로 2달 유럽 여행감…ㄹㅇ꿀이네”, “나도 가고싶네~”, “꿀도피처”등의 조롱성 댓글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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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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