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크리스마스에 안 쉬고 일을 하죠?”

인터넷 커뮤니티

일주일 뒤면 길거리마다 캐롤이 울려퍼지고 반짝이는 불빛으로 가득차는 ‘크리스마스’가 찾아온다.

사랑하는 연인과 데이트를 하거나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일을 해야 한다면 어떨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누가 크리스마스에 일을 하냐?”라는 글이 게시되었다.

JTBC 청춘시대


휴일임에도 일을 하는 사람들을 놀리는 것처럼 보이는 제목이지만 게시물을 클릭하면 안타까움을 숨길 수 없어진다.

바로 “그 사람이 바로 나에요”라는 가사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올려 크리스마스에 일을 해야하는 슬픔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크리스마스같은 공휴일에는 시급이 높기 때문에 솔로들의 경우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도 꽤 많다고 한다.

KBS 2013빅콘서트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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