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감는 ‘습관’에 따라 ‘탈모’ 제대로 올 수도 있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탈모는 성장하는 머리카락 양보다 빠지는 양이 많을 때 발생한다.

머리 감는 습관이 잘못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온라인 미디어 브레이크에서 그 내용을 정리했다.

1) 높은 수압으로 머리를 감는다

머리를 감을 때 수압이 강하면 두피가 자극받게 된다.

때문에 헤어 라인이 약해지고 탈모가 올 수 있다.

2) 강한 손길로 감는다

머리를 감을 때 두피 혈액순환을 위해 강한 힘으로 박박 감는 사람이 많다.

머리를 손톱 또는 손끝으로 긁으면서 감거나 혹은 너무 세게 문지르는 것도 탈모의 원인이 된다.

3) 젖은 머리를 빗는다

우리가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다.

머리카락이 젖어있을 때 머리를 빗는 것은 머리카락을 크게 손상시킨다.

이것이 반복되어 모발 손상이 누적되면 탈모가 유발된다.

4) 모발을 잘못 말린다

머리카락을 타월로 문지르면서 말리면 모근에 압력이 가해진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근이 약해지면서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게 된다.

머리카락 쉽게 빠지는 것은 탈모의 주요 원인이다.

5) 화학물질의 지속적인 사용

너무 잦은 염색은 두피 건강에 매우 치명적이다.

모발이 탄력을 잃고 두피 건강이 나빠져 탈모가 일어난다.

따라서 염색은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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