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x나이키’ 콜라보 신발 신고 등장한 ‘킬리안 음바페’

파리 생제르맹 인스타그램

‘파리 생제르맹 FC’ 킬리안 음바페 선수가 지드래곤과 나이키 협업 제품을 신고 등장했다.

해당 팀은 1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의 영상을 올렸다. 조용히 복도를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검은색 모자에 트레이닝복을 입었고, 무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그런데 음바페의 신발이 눈길을 끈다. 신고 있는 스니커즈는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로 알려졌다.

여기엔 지드래곤의 브랜드 ‘피스 마이너스 원’을 상징하는 데이지 꽃이 들어갔다. 한정판이다.

신발은 뜨겁게 인기를 끌고 있다. 운동화 마니아들 사이에서 리셀가(재판매)가 폭등하기도 했다.

한편 ‘파리 생제르맹 FC’는 오는 22일 ‘아미앵 SC’와 경기를 펼친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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