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내년 초 목표로 컴백, “팬 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YG)

YG

‘YG 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활동에 관해 상황을 밝혔다.

지난 16일 트위터에 소식을 전했다. “‘블랙핑크’를 비롯한 소속 아티스트 팬분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이어 “‘블랙핑크’는 올 한 해 월드투어로 4대륙 23개 도시에서 공연했다. 현재 일본 투어 중이다”라고 했다.

멤버들은 이런 상황 속 신곡 녹음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고 한다. 내년 초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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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이 준비에 구슬땀 흘리고 있다. 따뜻한 응원 말씀 부탁한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팬분들의 애정 어린 질책과 성원 감사하다. 더 좋은 음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팬들은 이날 앞서 트럭 시위를 열었다. ‘블랙핑크’의 방송 복귀와 활동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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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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